투자일기/테마동향
250120 테마동향
수미일관
2025. 1. 30. 21:34
오전장★테마동향
테마 동향 | 주 요 테 마 |
강세 테마 | 피팅(관이음쇠)/밸브,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일자리(취업), 남-북-러 가스관사업, 강관업체(Steel pipe), 조선기자재, 유리 기판, 온디바이스 AI,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LNG(액화천연가스), 탄소나노튜브(CNT), 원자력발전, 소모성자재구매대행(MRO), 2차전지(소재/부품),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화이자(PFIZER), 은행, 전력저장장치(ESS), 갤럭시 부품주 등... |
약세 테마 | 전선, 줄기세포, 미용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희귀금속(희토류 등),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정유, 요소수, 제대혈,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인터넷 대표주, 엠폭스(원숭이두창),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탈모 치료, 웹툰, NFT(대체불가토큰),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제습기, 해운,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터치패널(스마트폰/태블릿PC 등), 음원/음반,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등... |
특징 테마 | 이 슈 요 약 |
2차전지/ 전기차 | 민관, 2차전지 TF 구성 및 에코프로비엠 투자의견 매수 상향 소식 등에 상승 |
▷금일 언론에 따르면, 산업부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배터리·배터리 소재기업들이 최근 '이차전지 비상대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TF에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배터리 기업과 에코프로, LG화학,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배터리 소재 기업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최근 회의에서는 산업 경쟁력 제고 전략과 리튬, 니켈 등 광물 자원의 수급 동향 등이 논의됐으며, 향후 친환경차·이차전지 경쟁력 강화 방안 등 정부의 지원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알려짐. ▷유진투자증권은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산업 리스크 대부분 노출된 상태이며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미국, 트럼프 리스크가 상존하지만 전기차/배터리 성장률 낮아지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판단되며 EU 탄소배출 규제도 일부 조정 수준에서 완화되고, 전기차 판매 확대 정책 추가가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2025년 매출액은 3.6조원, 2027년 7.7조원, 2030년 20.4조원으로 매출액 성장세가 기대되며 올해부터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이라고 언급. 이에 에코프로비엠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상향 조정. ▷이 같은 소식에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솔루스첨단소재, 대한유화, 디이엔티,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 테마가 상승. |
|
대왕고래 프로젝트 관련주 | 포항 영일만항서 대왕고래 시추 보급선 작업 시작 소식 등에 상승 |
▷전일 경북 포항시는 언론을 통해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을 위한 대왕고래 시추 보조항만인 영일만항에서 시추 보급선 하역 작업이 시작됐다고 밝힘. 작업은 시추에 필요한 주요 기자재 중 일부를 선적해 ‘대왕고래’ 지역까지 운송하는 과정으로 마무리되며 이번 하역 작업은 지난해 11월 영일만항이 1차 시추 보조항만으로 지정된 이후 시추 과정에서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필요한 긴급 기자재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짐. 이강덕 포항시장은 “영일만항 인프라 확장 등 탄탄한 준비와 충분한 경험치 축적으로 국가 에너지산업 대변혁의 역사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힘. ▷아울러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피팅(관이음쇠) 산업에 대해 트럼프 효과에 따른 산업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한국시간으로 2025년 1월21일 오전 2시, 트럼프 취임과 함께 달라질 전방산업의 상황이 기대되는 가운데, LNG 수출 프로젝트에 대한 우호적인 트럼프 정부 효과로 2025년에는 3개의 LNG 수출 터미널 프로젝트가 FID에 도달 가능하며 FID와 함께 EPC가 본격화 되면 미국발 피팅 발주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한선엔지니어링, 비엠티, 화성밸브, 디케이락, 넥스틸, 세아제강, 현대제철, GS글로벌 등 피팅(관이음쇠)/밸브, 강관업체(Steel pipe), 철강 주요종목/철강 중소형, 자원개발 테마가 상승. |
|
조선/ 조선기자재 | 지난해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등에 상승 |
▷DB금융투자는 보고서를 통해 4Q24는 조업일수 증가 및 선종별 MIX 개선세에 환효과가 더해지며 조선업체들 전반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전망된다고 밝힘.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은 존재하나, 선종별 Mix 개선세에 따른 27년까지의 증익 구간, 수주 모멘텀 지속 스토리는 변함 없는 구간이라고 분석. ▷아울러 조선업체들의 현 특수선 Capa와 국군용 백로그, 미국의 규제 완화 및 설계~발주 기간, MRO 단계를 고려하면 당장의 펀더멘탈 기여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국내 조선업체들의 미군 수요에 대한 공격적인 대응 기조(MSRA. 도크 확보 등), 미국의 강한 협력 의지와 수요를 고려한다면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올 가능성은 농후하다고 밝힘. ▷이날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3,79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7%) 규모 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공시.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올해에도 LNG운반선, 암모니아 운반선 등 친환경 선박과 고부가 해양 프로젝트 중심의 수주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미포, HJ중공업, 한화오션 등 일부 조선, 화인베스틸, 비엠티, 현대힘스, 하이록코리아,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
반도체 관련주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2.84%) 지수 급등 영향 속 일부 관련주 상승 |
▷지난 주말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급등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6.78(+2.84%) 상승한 5,309.74를 기록. 엔비디아(+3.10%), AMD(+2.55%), 브로드컴(+3.50%), 마벨테크놀로지(+6.11%), 마이크론테크놀로지(+3.07%) 등이 상승. ▷특히, 바클레이즈는 엔비디아에 대해 차세대 인공지능(AI) 전용 칩인 블랙웰이 매출을 크게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가를 기존의 160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힘. 또한, 인텔(+9.25%)은 매각 추진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미국의 반도체 전문 매체 세미 어큐레이트에 따르면, 인텔의 최고위 간부가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짐. 세미 어큐레이트는 데이브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인텔의 공장과 제품 개발 사업부를 매각할 가능성을 인정했다고 밝힘. 다만, 구체적으로 인텔을 인수하려는 회사가 어디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음. ▷이 같은 소식 속 테크윙, 인텍플러스, HPSP, 아이에이, 어보브반도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 트럼프2기 탄소세 검토 소식 등에 상승 |
▷전일 언론에 따르면,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탄소세’ 도입 가능성을 거론한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2기 첫 재무장관으로 내정된 스콧 베센트 지명자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상원 인사청문회에서 관세 정책에 탄소세를 포함할 수도 있다고 밝힘. ▷업계에서는 탄소세 도입은 중국을 겨냥한 조치로 보이지만, 지난해 역대 최대 대미 무역흑자를 기록한 한국도 '트럼프발' 청구서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고있음. 지난해 한국 자동차 산업은 전체 대미 흑자의 약 60%를 차지하며 '수출 효자' 노릇을 했는데, 미국의 탄소세 도입은 자동차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하고 있음. 자동차는 석유화학처럼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이 많은 산업은 아니지만 도장, 프레스 등 공정에서 탄소가 발생함. ▷이 같은 소식에 에코아이, 그린케미칼, 에어레인, 한솔홈데코, 에코바이오 등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테마가 상승. 반면, 현대모비스, HL만도, 현대차 등 자동차 대표주는 하락. |
오후장★테마동향
테마 동향 | 주 요 테 마 |
강세 테마 | 온디바이스 AI,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피팅(관이음쇠)/밸브, 화이자(PFIZER), 2차전지(생산), HBM(고대역폭메모리), 2차전지(소재/부품), 강관업체(Steel pipe), 탄소나노튜브(CNT), 남-북-러 가스관사업, 뉴로모픽 반도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리튬,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일자리(취업), 시스템반도체, 2차전지(전고체), 철강 주요종목, 유리 기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등... |
약세 테마 | 전선,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전력설비, 희귀금속(희토류 등), 제습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해운, 줄기세포, 미용기기, 건설기계, 공기청정기, 정유, 탈모 치료, 제대혈, 엠폭스(원숭이두창), CCTV&DVR,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자동차 대표주, 우크라이나 재건, 창투사, 육계, 키오스크(KIOSK), 슈퍼박테리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음원/음반,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등... |
특징 테마 | 이 슈 요 약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K9 자주포 20문 베트남 수출 임박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한국과 베트남은 한국산 K9 자주포의 베트남 수출을 위한 협상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조만간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전해짐. 물량은 K9 자주포 약 20문이며, 금액으로는 3억 달러(약 4천300억원) 수준. 베트남이 K9 자주포를 도입하면 한국을 포함해 세계 11번째 'K9 유저 클럽' 국가가 되며, 세계 자주포 시장의 절반 가까이 점유하는 베스트셀러인 K9이 동남아시아에 처음 진출하는 것임. 특히, 베트남으로 국산 무기를 수출하는 첫 사례가 되는 것으로 K9의 베트남 수출은 공산주의 국가로의 사상 첫 K-방산 수출이라는 의미도 있는 것으로 전해짐. ▷한편, 지난해 방위산업 수출액이 95억 달러(13조8,320억원·1,456원 기준)로 목표치의 절반 수준에 그쳤지만, 주요 방산기업의 합산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고 있음. 지난 2년간 맺었던 수출 계약의 이행 물량이 갈수록 늘어나기 때문이며, 연간 영업이익 합산 전망치는 2조3,013억원으로 추산된 것으로 알려짐. 이는 2023년 합산 영업이익 1조3,350억원보다 72.3% 늘어난 수치로 2조원을 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임. ▷이 같은 소식 속 엠앤씨솔루션, 포메탈, STX, SNT다이내믹스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
|
전력설비/ 전선 | HD현대일렉트릭 실적 컨센서스 하회 등에 하락 |
▷HD현대일렉트릭 금일 실적 발표. 24년 연결기준 매출액 3.32조원(전년대비 +22.92%), 영업이익 6,689.70억원(전년대비 +112.22%), 순이익 4,951.31억원(전년대비 +90.83%). 24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157억원(전년동기대비 +2.30%), 영업이익 1,663억원(전년동기대비 +33.36%), 순이익 1,239억원(전년동기대비 -10.86%). ▷언론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의 실적이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집계 연간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 매출 3조5,082억원, 영업이익 7,201억원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예상치를 하회. 아울러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1개월간 HD현대일렉트릭의 연간 실적을 전망한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집계한 컨센서스 매출 3조4,834억원, 영업이익 7,247억원도 밑돌았음. ▷이 같은 소식에 HD현대일렉트릭,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산일전기, 일진전기, KBI메탈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