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이후 교대 기피 현상…합격선 4등급까지 떨어졌다
"선생님이 생전에 너무 고생만 하다 가셔서 안타까운 마음에 추모하러 들렀어요. 교육 현장에 변화를 위해 이 사건을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20대 직장인 심모씨는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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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이초 이후라는 제목이 정말 맞나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함..
2. 임용시험 합격자 중 학교 배정을 못 받고 대기 상태로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에 대한 기사도 봄..
3. 기사 내용에 있는 교권 추락 같은 부분이 선생님이란 직업을 기피할 수도 있는데, 교대를 가는 근본적인 이유인 학교가 매년 줄어들고 있는 상태인데 어떻게 취업을 하라는 것인지도 생각해 봐야 할 부분임.. 또한, 학교 교사란 직업도 공무원이기 때문에 정년이 보장되는 부분도 문제임..
4. 그리고 현재 대학을 들어가는 사람의 숫자와 대학 정원 숫자를 비교해 볼 필요도 있음.. 대학 정원 숫자는 고정인데, 대학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수직 낙하 중임.. 그 중 교대는 우선 순위에서 밀리는 중이라고 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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