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이사항없음
우리집 대장께서 해외 주식, 정확히는 미국 증시의 ETF를 안하냐고 물어 봄..
일단 워낙 시드머니가 작아서 할 일이 없음을 알려주고,
해외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할 사항을 파악해 봄..
찾아본 바로는 수수료 및 세금 종류가 많았음..
1. 환전 수수료 (원화 > 달러)
2. 주식 거래 수수료
3. 양도 소득세
4. 배당 금융 소득세
5. 다시 환전 수수료 (달러 > 원화)
양도소득세(250만원 수익 비과세, 초과 이익 22%), 배당 금융 소득세(15%)를 생각한다면,
굳이 미국 증시를 지켜봐야 싶긴 함..
미국 증시를 계속 이용한다면, 5번은 빼도 되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환전 시 환율도 고려해야함..
환율 1100원일 때 달러로 환전했다가, 1090원일 때 다시 원화로 환전한다면,
환전 수수료 외에 환율로 인한 손해를 볼 수도 있음.. 그 반대도 가능하긴함..
결정적으로 미국 증시 거래 시간에 눈 뜨고 있어야하는건 참 힘든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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